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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은지금] 폭염·폭우 대비 새만금 국가에너지실증단지 현장 점검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준공을 앞둔 새만금 국가에너지실증연구단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특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주요 점검 내용
✔️폭염 대책 이행: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 준수 여부 및 근로자 휴게 환경 확인
✔️풍수해 대비: 강풍·폭우 등 자연재해 대비 시설물 안전 및 수해 예방 관리 상태 점검
✔️현장 소통: 감리단 및 현장 근로 대상 폭염 중대 경보 대비 작업 안전 유의 당부
🚀 안전 경영 의지
올해 9월 준공 예정인 국가에너지실증연구단지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에기평은 임직원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 현장 안전관리를 계속 강화하겠습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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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21호: 우주에서 가장 풍부한 원소, 수소 ⚡️💧
우주 질량의 무려 75%를 차지하는 가장 흔하고 가벼운 원소, 수소!
단순한 화학 원소를 넘어 우리의 도로를 달리고 도시를 밝히는 차세대 무탄소 에너지원, 수소의 변신을 소개합니다!
📍 1. 우주에서 가장 풍부한 청정 자원 💧
수소는 지구에서 주로 물(H2O)이나 유기물 형태로 존재합니다.
에너지로 사용한 뒤에는 이산화탄소나 미세먼지 같은 대기오염물질 대신 오직 '순수한 물(수증기)'만 배출하기 때문에, 지구 온도를 낮출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2. 햇빛과 바람으로 물을 쪼개 만드는 '그린수소' 🌱
수소는 생산 방식에 따라 색깔 이름이 붙습니다.
화석연료로 만드는 '그레이수소'와 달리,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전기로 물을 분해해 만드는 '그린수소(Green Hydrogen)'는 생산 과정에서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아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로 꼽힙니다.
📍 3. 도로를 달리고 도시를 밝히는 수소연료전지 ⚡
수소는 수소차의 연료를 넘어, 수소연료전지를 통해 건물과 주거시설에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하는 친환경 분산에너지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는 연소 없이 전기를 생산하며, 가동 과정에서 오히려 공기 중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공기 청정 발전기' 역할까지 수행합니다.
수소로 여는 무탄소 에너지 시대,
기술의 신뢰로 완성되는 푸른 내일이 우리 일상 곁으로 성큼 다가옵니다. 🇰🇷✨
*본 콘텐츠는 미리캔버스와 AI 디자인 툴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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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20호: 글로벌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선택하는 이유 ⚡️🌐
글로벌 빅테크 기업부터 글로벌 투자기관까지, 세계 시장이 왜 그토록 '재생에너지'에 주목할까요?
이제 재생에너지는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기업의 생존과 국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강력한 패러다임이 되었습니다!
📍 1. 재생에너지 없이는 글로벌 시장 진출도 어렵다 🤝
애플,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RE100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협력업체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면서, 재생에너지는 글로벌 공급망에서 제품을 팔기 위한 ‘필수 입장권’이 되었습니다.
📍 2. 탄소 배출이 곧 비용!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 규제 📦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시작으로,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만큼 세금을 부과하는 무역 장벽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임으로써 거대한 관세 부담을 낮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3. 투자자들의 핵심 평가 지표, 친환경 전환 📈
글로벌 투자기관들은 기업의 투자 가치를 평가할 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합니다.
재생에너지 도입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증명하는 핵심 수단이자, 해외 투자 유치와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는 확실한 성장 동력이 됩니다.
*본 콘텐츠는 미리캔버스와 AI 디자인 툴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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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 전기안전, 작은 실천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
멀티탭 과부하 예방, 전선 점검, 대기전력 차단 등 생활 속 전기안전 수칙을 확인하고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KETEP #전기안전 #폭염대비 #여름철안전 #에너지절약 #전기화재예방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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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20호: 우리 동네 재생에너지 발전소 찾기 ⚡️☀️
버려지기 쉬웠던 우리 동네 건물 옥상, 주차장 지붕, 저수지 수면이 청정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친근한 동네 발전소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 1. 건물 옥상과 주차장의 변신 🅿️
유휴 공간이었던 건물 옥상과 공영주차장 지붕이 도심 속 분산형 발전소로 거듭납니다.
별도의 토지 훼손 없이 기존 건축 구조물을 활용해 햇빛 전력을 생산하고, 도심의 전력 수요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충당하는 똑똑한 '지붕형·유휴부지 태양광' 방식입니다.
📍 2. 물 위와 물길에서 만드는 청정 전력 🌊
지역 저수지나 담수호 위에 설치되는 수상태양광은 물의 자연 냉각 효과 덕분에 발전 효율이 한층 올라갑니다.
여기에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의 낙차를 활용한 소수력 발전까지 더해져, 우리 주변의 다양한 수자원 공간이 에너지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3. 주민이 만드는 우리 동네 발전소 🤝
이제 전기는 일방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아닙니다.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 협동조합에 참여하거나 마을회관, 공공부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력을 직접 생산하고, 발생한 수익을 함께 나누는 '주민참여형 에너지 사업'이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일상 공간에서 시작되는 친환경 에너지의 변화,
우리 동네가 직접 만드는 청정 전력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내일을 환하게 밝힙니다. 🇰🇷✨
*본 콘텐츠는 미리캔버스와 AI 디자인 툴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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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19호: 기상 악화를 극복하는 차세대 재생에너지 핵심 기술 ⚡️🌪️
바람이 불지 않거나 갑작스러운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때, 재생에너지는 어떻게 끊임없이 전력을 공급할까요?
자연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전력망의 안정성을 완성하는 차세대 재생에너지 기술 3가지를 소개합니다!
📍 1. 약한 바람도 기회로 바꾸는 '초경량 블레이드' 🪶
탄소섬유 복합 신소재를 적용한 차세대 초경량 블레이드는 기존보다 가벼워 회전 효율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비교적 약한 바람에서도 가볍고 안정적으로 돌며 전력을 생산해, 풍속 변화에 따른 발전량 감소를 최소화하고 발전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 2. 지역 간 전력을 유연하게 나누는 '마이크로그리드' 🌐
독립된 소규모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을 지능적으로 연결하면 국지성 호우나 기상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지역의 태양광 발전량이 떨어지면, 전력이 남는 B 지역의 전력망에서 유연하게 전력을 공유받아 부족분을 채웁니다.
📍 3. 남는 전기를 저장하는 전력망의 방파제 'ESS' 🔋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는 전력 수급의 불균형을 완벽하게 다듬어줍니다. 햇빛과 바람이 풍부해 전력이 남을 때는 ESS에 차곡차곡 저축해 두고, 기상 악화로 발전량이 떨어질 때 저축한 전기를 전력망에 공급하여 24시간 균형을 유지합니다.
기상 변화와 자연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의 진화,
어떤 날씨에도 흔들림 없는 대한민국 청정 전력의 내일을 완성해 갑니다. 🇰🇷⚡️
*본 콘텐츠는 미리캔버스와 AI 디자인 툴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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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19호: 악천후 속 흔들리지 않는 재생에너지의 비밀 ⚡️🌪️
태풍급 강풍이 불고 폭설과 우박이 쏟아질 때, 바다 위 풍력발전기와 도심의 태양광 패널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켜낼까요?
자연재해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청정 전력을 만들어내는 스마트 신재생에너지의 기술적 비밀을 소개합니다!
📍 1. 초속 25m의 강풍 속 날개를 비틀다 🌀
태풍이 오면 풍력발전기는 무작정 돌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해지면 피칭 제어(Pitch Control)를 통해 날개 각도를 바람과 평행하게 틀어 회전력을 줄입니다. 설계된 한계(초속 20~25m)를 넘어서면 브레이크를 걸어 안전하게 멈춤으로써 거센 강풍에도 설비 손상을 방지합니다.
📍 2. 우박과 폭설 속 패널을 세워 충격을 피하다 ❄️
지능형 태양광 발전소는 센서로 위험을 감지해 자동으로 대응합니다. 우박이 떨어질 때는 패널을 수직에 가깝게 세워 충격을 최소화하고, 폭설이 내릴 때는 경사각을 넓혀 눈이 자연스럽게 미끄러지도록 유도하죠. 이 스마트 트랙킹 기술이 자연재해로부터 발전 자산을 단단히 지켜냅니다.
📍 3. 전력이 급변해도 중심을 잡는 '그리드 포밍' 🛡️
날씨 변화로 재생에너지 출력이 출렁이더라도 전력망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차세대 '그리드 포밍(Grid Forming)' 인버터는 전력망의 신호를 단순히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하여 전력망의 복원력과 안정성을 극대화합니다.
거센 폭풍우와 예측 불가능한 기상 악화 속에서도,
기술의 힘으로 단단히 중심을 잡고 대한민국 청정 전력의 불빛을 지켜냅니다. 🇰🇷⚡️
*본 콘텐츠는 미리캔버스와 AI 디자인 툴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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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은지금]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품질인증 인프라 구축 본궤도!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우즈베키스탄 기술규제청과 '재생에너지 설비 국가 품질인증 시스템 구축 사업'의 협의의사록(R/D)을 공식 교환했습니다.
📍 주요 내용
✔️ODA 사업 본격화: 한국의 에너지 기술·표준 노하우 전수로 우즈벡 친환경 전환 지원
✔️역할 분담: 한국 측은 시험 분석 기술 및 기자재 적기 투입, 우즈벡 측은 시험소 부지 제공 및 면세 지원
✔️품질·안전 검증: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비의 품질 및 안전성을 검증하는 전문 시험소 구축
🚀 향후 계획
에기평은 ODA 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양국 간 경제·기술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굳건한 가교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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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18호: 바다 위 세워지는 풍차, 해상풍력 발전 ⚡️🌊
대관령이나 산 정상에 우뚝 솟아 있던 거대한 풍차들, 이제는 왜 먼바다 한가운데로 무대를 옮기고 있을까요?
지리적 한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청정 전력망을 확장하는 혁신 기술, '해상풍력'을 소개합니다!
📍 1. 마찰이 없는 공간, 고품질 바람을 선점하다 📉
육상에는 산맥, 건물, 삼림 등 바람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많아 풍속이 줄어들고 난류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바다 표면은 바람의 마찰 손실을 일으키는 장애물이 없는 ‘지표면 거칠기(Roughness) 최소화’ 공간입니다.
덕분에 육상보다 훨씬 강하고 균일한 고품질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와 전력 생산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 2. 소음과 운송 한계를 극복한 '터빈의 대형화' 🏗️
풍력 발전기는 날개(블레이드)가 커질수록 발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하지만 육상에서는 초대형 부품의 도로 운송이 어렵고, 소음과 민원 때문에 크기를 키우는 데 한계가 있죠.
반면 바다는 걸림돌이 없어 8MW를 넘어 15MW 이상의 초대형 터빈을 해상 크레인과 선박으로 운송·설치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됩니다.
📍 3. 수심의 한계를 깨는 혁신, '부유식 해상풍력' ⚓
기존 해상풍력은 해저면에 구조물을 고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수심이 깊은 먼바다에도 터빈을 띄우는 ‘부유식(Floating) 기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바다 위에 뜨는 부유체에 터빈을 얹고 대형 닻과 계류선으로 단단히 고정해, 수심 50m 이상의 원해 영역에 부는 압도적으로 강력한 바람까지 남김없이 전력 자원화합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을 모아 거대한 도시의 불을 밝히는 역동적인 혁신,
자연의 흐름을 가장 위대한 에너지로 전환하는 청정 그리드의 미래가 거센 바람을 타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미리캔버스와 AI 디자인 툴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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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18호: 거대한 바람개비 한 바퀴, 전기를 얼마나 만들까? ⚡️🌪️
대관령이나 바닷가에서 보던 풍력 발전기, 멀리 있어서 작아 보였을 뿐 사실은 비행기 날개보다 긴 블레이드를 가진 거대한 공학의 결정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N서울타워급 높이에서 바람을 전기로 바꾸는 대형 해상풍력의 놀라운 스케일을 소개해 드립니다!
📍 1. N서울타워급 높이, 비행기 날개보다 긴 블레이드 🏢
최근 바다에 설치되고 있는 8MW급 대형 해상풍력 발전기는 날개(블레이드) 길이만 80m가 넘고, 전체 높이는 약 230m로 N서울타워(236m) 높이에 육박합니다. 눈앞에서 보면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인프라입니다.
📍 2. 8MW 해상풍력 발전기 한 대가 만드는 기적 ⚡
기상 조건에 따른 변동성이 있지만, 국내 평균 이용률(약 30%)을 적용하면 8MW급 발전기 한 대는 연간 약 21,000MWh의 전력을 생산합니다. 이는 주택에서 월평균 350kWh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무려 약 5,000세대가 1년 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거대한 규모입니다.
📍 3. 대규모 전력망의 안정적인 청정 에너지 공급원 🛡️
대형 해상풍력은 단일 호기만으로도 메가와트(MW) 단위의 고출력을 뿜어내며 국가 전력망에 직접 연계됩니다. 기상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출력 예측 시스템과 계통 연계 기술을 통해 바람의 변동성을 정밀하게 제어하죠. 이제 풍력 발전은 개별 소비처를 넘어 도심과 산업단지의 전력을 분담하는 중추적인 분산 전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을 모아 거대한 도시의 불을 밝히는 역동적인 혁신,
자연의 흐름을 가장 위대한 에너지로 전환하는 청정 그리드의 미래가 거센 바람을 타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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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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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17호: 글로벌 태양광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페로브스카이트 ⚡️⚛️
무겁고, 두껍고, 쉽게 깨지는 태양광 패널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기존 실리콘의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도심의 표면을 발전소로 바꿀 태양광 R&D의 신세계!
차세대 무탄소 에너지의 핵심 기술,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소개합니다!
📍 1. 빛을 흡수하는 완벽한 아키텍처 ⚛️
특이한 결정 구조를 가진 ’페로브스카이트‘는 빛을 흡수하는 능력이 기존 실리콘보다 백 배 이상 뛰어납니다.
머리카락 두께보다 훨씬 얇은 초박막만으로도 하늘에서 쏟아지는 태양광 입자를 빠짐없이 잡아내 전자를 순식간에 활성화하는 경이로운 물리적 구조를 자랑합니다.
📍 2. 뿌리고, 바르고, 구부리는 태양광의 혁신 🧪
실리콘과 달리 페로브스카이트는 액체 상태로 녹여 필름 위에 인쇄하듯 바를 수 있습니다.
전지를 종이처럼 얇고 유연하게 만들 수 있어 건물의 유리창, 수직 외벽, 자동차 지붕 등 기존 패널이 무게 때문에 올라가지 못했던 도심의 모든 표면을 스스로 숨 쉬는 발전소로 전환합니다.
📍 3. 효율의 극대화, ’실리콘-페로브스카이트 탠덤‘ 🛡️
현재 R&D의 최전선은 기존 실리콘 패널 위에 페로브스카이트를 얹는 ‘탠덤(Tandem) 기술’입니다. 상단의 페로브스카이트가 단파장(자외선·가시광선)을 흡수하고, 하단의 실리콘이 장파장(적외선)을 흡수하여 태양광을 2중으로 완벽하게 활용합니다.
서로 다른 파장의 빛을 공유하는 이 하이브리드 적층 기술을 통해, 한계 효율을 44%대까지 끌어올리는 광전 메커니즘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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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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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은지금] 수소 산업의 미래 ‘안전’에서 답을 찾다!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소연합과 공동으로 ‘제3회 수소산업·진흥 안전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 주요 내용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후부, 수소 5대 전담기관 및 80개 기업 등 전문가 300여 명 참석
✔️수소 전주기 안전 논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반의 14개 주제발표 및 액화·청정수소 기술동향 공유
✔️R&D 안전 고도화: 에기평 주도의 수소 에너지 시장 전망, 실증 현장 사고 예방 안전 전략 제시
🚀 향후 계획
에기평은 수소 전주기 영역의 유기적 연계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한민국 수소 기술 혁신과 산업 진흥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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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17호: 햇빛이 톡! 전자가 스르륵? 태양광 도미노의 비밀 ⚡️☀️
첫 번째 블록이 쓰러지면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도미노 게임!
우리가 마주하는 태양광 발전에도 이 재미있는 도미노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연쇄 반응으로 쉽게 풀어보는 태양광 발전의 물리학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1. 햇빛이 건드린 첫 번째 블록, '광전효과' 💥
태양광 발전의 출발점은 바로 ‘광전효과’입니다.
태양광 패널의 반도체 안에는 ‘전자’들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하늘에서 쏟아진 햇빛(광자)이 반도체 표면을 톡 건드리는 순간, 전자가 튕겨 나오며 첫 번째 도미노 블록처럼 힘차게 쓰러집니다.
빛의 충격이 전자를 깨워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죠!
📍 2. 한 방향으로 스르륵, 전자의 행렬 🧭
튕겨 나온 전자들이 제멋대로 흩어지면 도미노는 끊어지고 맙니다.
그래서 패널 내부에 전자가 많은 N형 반도체와 전자가 들어올 빈자리가 많은 P형 반도체를 붙여 ‘일방통행 길’을 만듭니다.
첫 블록이 쓰러지면 다음 블록이 차례로 쓰러지듯, 전자들은 이 길을 따라 전선이라는 트랙을 향해 오직 한 방향으로만 스르륵 줄지어 이동합니다.
이 멈추지 않는 전자의 연쇄 이동이 바로 우리가 쓰는 전류(전기)가 됩니다.
📍 3. 더 촘촘한 도미노를 만드는 R&D 혁신 📈
기존의 실리콘 패널은 블록 간격이 듬성듬성한 것처럼 햇빛이 실제 전기로 바뀌는 효율이 20%대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에기평은 이 연쇄 반응의 효율을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차세대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R&D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실리콘 위에 빛 흡수 능력이 뛰어난 신소재 '페로브스카이트'를 겹쳐 서로 다른 빛의 영역을 모두 전력 도미노로 연결하는 탠덤(Tandem) 기술을 완성해 가고 있죠.
버려지는 햇빛 없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미래, 에기평이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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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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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16호: 전력의 시차를 활용하는 기술, 부하 평준화 ⚡️📊
전력 사용량이 폭발하는 낮과 모두가 잠든 심야.
이 극단적인 낮과 밤의 차이가 국가 전력망을 불안하게 만드는 고질적인 원인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전력의 시차를 활용해 전력망의 불균형을 치료하는 혁신 기술, '부하 평준화' 를 소개합니다!
📍 1. 전력 생산과 소비의 불일치가 만드는 비효율 📉
전력 사용량은 모든 산업 활동이 집중되는 주간에 정점에 달하고(피크 부하), 심야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집니다(경부하).
전기는 생산과 동시에 소비되어야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 극단적인 단차는 발전 설비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전력망의 불안정성을 높이게 됩니다.
📍 2. 심야의 잉여 전력을 주간의 피크 전력으로! 🧭
이를 해결하는 가장 진보된 기술이 바로 ‘부하 평준화’입니다.
전력 수요가 바닥을 치는 심야 시간에 남아도는 전기를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미리 충전해 두었다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낮 피크 시간대에 집중 방출하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낮의 최고 부하는 낮추고 밤의 최저 부하는 높여, 하루 전력 수요 곡선을 평탄하고 안정적으로 다듬어냅니다.
📍 3. 배터리를 넘어 변환·연계 기술로 완성하는 고신뢰성 피크 제어 🛡️
부하 평준화를 완벽하게 구현하려면 단순히 전기를 가두는 것을 넘어, 계통의 손실을 막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변환하는 연계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전력 인프라는 배터리 기반의 ESS를 넘어, 잉여 전력을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하여 피크를 상쇄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미리캔버스와 AI 디자인 툴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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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16호: 단 1초 만에 멈추는 세상, 블랙아웃을 막아라! ⚡️🔌
전국이 동시에 암흑으로 변하는 단 1초의 재앙,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터지기 직전의 전력 과부하를 줄이고 전력망의 안전을 지키는 일상 속 고효율 전력 다이어트를 소개합니다!
📍 1. 전력망의 혈압이 터지기 직전? 블랙아웃의 정체 📈
전기는 발전소에서 만드는 '공급량'과 우리가 쓰는 '소비량'이 실시간으로 완벽한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마치 혈관에 피가 몰리면 혈압이 터지듯, 전국에서 전기를 동시에 과도하게 쓰면 전력망 전체가 버티지 못하고 도미노처럼 순식간에 멈춰 버립니다.
국가 전력망의 안전장치인 '전력 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는 여름철 오후 시간대가 가장 위험한 고비입니다.
📍 2. 피크 타임을 지키는 시간별 생활 수칙 ⏰
하루 중 가장 뜨겁고 전력 소비가 집중되는 오후 2시 ~ 5시에는 다음 수칙을 기억해 주세요!
✔️에어컨+선풍기 동시 가동: 처음부터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틀어 실내 온도를 빠르게 낮추는 것이 전력 피크를 낮추는 첫걸음입니다. 🌬️
✔️대형 가전 잠시 쉬어가기: 이 시간대만큼은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열을 많이 쓰는 대형 가전 가동을 잠시 멈추고 저녁 시간대로 미뤄주세요.
📍 3. 숨은 전기 도둑을 잡는 가전 배치 기술 🔌
✔️냉장고 뒷면 10cm의 여유: 냉장고 뒷면과 벽 사이가 너무 좁으면 열 방출이 안 되어 전력을 과소비합니다. 벽에서 딱 10cm만 떼어주세요!
✔️조용히 새어 나가는 대기전력: 전원 버튼에 세로줄이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가전은 꽂아두기만 해도 전기를 먹습니다. 미사용 시 멀티탭을 끄는 작은 습관이 국가적인 전력 부담을 크게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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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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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로그] 그린액션데이 a.k.a. 승재의 하루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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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15호: 스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BIPV 기술의 혁신 ⚡️🏢
빽빽한 도심 속 빌딩의 모든 창문과 외벽이 스스로 전기를 만드는 발전소가 된다면 어떨까요?
옥상이라는 공간의 한계를 넘어 도심 전체의 체질을 바꾸는 무탄소 도시 처방전,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기술을 소개합니다!
📍 1. 옥상을 넘어 외벽과 창문으로! BIPV란? 📐
기존의 태양광은 건물을 다 지은 후 옥상에 패널을 얹는 방식(BAPV)이었습니다.
반면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는 외벽 유리, 창호, 지붕재 등 건축 외장재 자체가 곧 태양광 모듈이 되는 기술입니다. 건물의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거대한 빌딩의 수직 외벽 전체를 에너지 생산 기지로 활용하는 도심형 재생에너지의 핵심입니다.
📍 2. 심미성과 고효율의 한계를 깨다 🎨
초기 BIPV는 어두운 색상과 낮은 효율이 걸림돌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R&D 혁신을 통해 안에서는 밖이 선명하게 보이지만 태양광은 흡수하는 '투명 태양전지', 다양한 도시 미관을 구현하는 '컬러 BIPV' 기술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는 눈부심을 차단하는 차양 역할과 단열 효과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다기능성 건축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죠.
📍 3. 넷제로 도시의 핵심 무기와 에너지 R&D 🛡️
글로벌 제로 에너지 빌딩(ZEB) 의무화로 인해, 좁은 옥상 면적만으로는 건물 자급자족 기준을 맞추기 어려워졌습니다.
빌딩 외벽을 활용하는 BIPV가 필수인 시대가 온 것입니다.
도심 속 빌딩숲이 그려낼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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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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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은지금] 에기평, 기후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 쾌거!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025년도 기후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에너지 R&D 전문기관으로서의 독보적인 경영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 주요 성과
✔️정책·R&D 연계: 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 수립 총괄 및 기후부 출범 맞춤형 전략체계 고도화
✔️연구개발 혁신: 전주기 에너지 R&D 정보 플랫폼 개편 및 친환경 스타트업 지원을 통한 생태계 조성
✔️책임경영 확립: 직무급제 최초 도입으로 공정 보상체계 구축 및 2026 자체감사활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 향후 계획
에기평은 2년 연속 A등급 달성의 성과를 발판 삼아, 탄소중립 실현과 AI 기반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에너지 경쟁력 확보를 위한 R&D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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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15호: 냄비가 전기를 편식한다? 열전도율의 과학 ⚡️🍳
똑같은 인덕션 위에 올렸는데, 왜 어떤 냄비는 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어떤 냄비는 미동도 없을까요?
가전의 진화와 함께 바뀐 조리기구 선택법!
우리 집 가전 맞춤형 에너지 효율 공식을 소개합니다! 🍽️
📍 1. 열전도율이 낮으면 무조건 나쁘다? 뚝배기의 반전 ⏳
열전도율이 낮다는 것은 열이 늦게 퍼진다는 뜻이지만, 한번 머금은 열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열전도율이 낮은 무쇠 팬이나 뚝배기는 엄청난 열을 품고 있다가 식재료에 묵직하게 쏟아붓습니다.
뚝배기에 끓인 찌개가 은근하게 뜸을 들이고 무쇠 팬에 굽는 고기가 맛있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 2. 인덕션 시대, 공식이 뒤바뀌다 ⚡
가스레인지는 불꽃의 열이 냄비를 통과해야 하므로 '열전도율'이 절대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기장으로 냄비 바닥을 직접 달구는 인덕션(IH) 환경에서는 '자성(Magnetism)과 두께'가 더 중요해집니다.
자성이 없는 알루미늄이나 양은냄비가 인덕션에서 꼼짝도 않는 이유죠.
반면 자성을 가진 스테인리스는 인덕션 에너지를 90% 이상 흡수해 가스보다 훨씬 빠르게 열을 전달합니다.
📍 3. 가전 스타일에 맞춘 고효율 냄비 공식 💡
✔️인덕션 유저라면
바닥이 두껍고 자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3중·5중 냄비'나 '무쇠 제품'을 쓰세요.
바닥이 너무 얇으면 열 변형이 일어나 에너지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효율이 뚝 떨어집니다.
✔️하이라이트/가스레인지 유저라면
상판의 열을 직접 전달받아야 하므로, 바닥이 평평하고 열전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알루미늄 통주물'이나 '구리(Copper)' 용기를 써야 버려지는 열(가스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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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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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은지금] '그린액션데이' 개최… 자원순환·생물다양성 실천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임직원 및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그린액션데이(Green Action Day)」를 개최하고, 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 주요 활동 내용
✔️7,414개 폐자원 수거: 한 달간 임직원이 모은 폐우산, 병뚜껑, 에코백을 업사이클링 및 공유바구니로 재탄생시켜 지역사회 기부 예정
✔️기관 협업 거버넌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국립생태원과 함께 생물다양성 및 물순환 체험·교육 운영
✔️지속 가능한 ESG: 걸음기부, 꿀벌정원 조성에 이어 에너지 전문기관 특성을 살린 상생 활동 확대
🚀 ESG 경영 비전
에기평은 무심코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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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기특행은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입니다! ⚡️🌱
기특행 챌린지에 동참해주세요! 🎈🎈
@mceekorea
#기후를_위한_특별한_행동
#기특행챌린지 🌏🌱
#직원버전
#기후행동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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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기특행은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입니다! ⚡️🌱
기특행 챌린지에 동참해주세요! 🎈🎈
@mceekorea
#기후를_위한_특별한_행동
#기특행챌린지 🌏🌱
#원장님버전
#기후행동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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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14호: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제로 에너지 빌딩(ZEB) ⚡️🏢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무려 30% 이상이 ’건축물‘에서 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탄소 배출의 온상이었던 도시의 빌딩숲을 녹색 성장의 거점으로 바꾸는 미래 에너지 기술, ’제로 에너지 빌딩(ZEB)‘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 1. 낭비는 줄이고, 에너지는 더하고! ➖➕
제로 에너지 빌딩은 소비하는 에너지와 자체 생산하는 에너지의 총합이 ‘0(Zero)’이 되는 건축물입니다.
고성능 단열재로 새어 나가는 에너지를 꽉 잡아두고(패시브), 태양광이나 지열 발전을 통해 필요한 에너지를 스스로 생산(액티브)하는 정교한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 2. 에너지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건물의 두뇌, BEMS 🧠
잘 모으고 지키는 것만큼 ’관리‘도 중요합니다.
ZEB의 중심에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이라는 스마트한 두뇌가 있습니다.
AI와 IoT 센서가 실시간으로 건물의 온도, 조명, 환기 상태를 감지해 에너지가 낭비되는 곳을 찾아내고 최적의 상태로 자동 제어합니다.
📍 3. 글로벌 의무화와 우리 산업을 지킬 R&D 나침반 🛡️
이제 넷제로 건축은 글로벌 의무화 트렌드입니다.
에기평이 이끄는 에너지 R&D는 글로벌 규제 속에서 우리 건설·에너지 산업을 지켜줄 확실한 카드입니다.
대한민국의 건축물이 스스로 숨 쉬고 에너지를 만드는 그날까지,
에기평이 늘 푸른 기술 혁신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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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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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밥상] 🍚14호: 에어컨 밑에서 콜록콜록? 냉방병의 비밀 ⚡️❄️
푹푹 찌는 여름, 덥다고 에어컨 온도를 무심코 낮추진 않으셨나요? 🤒
한겨울처럼 추워진 실내 온도, 사실 우리 건강은 물론 지갑에도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여름철 건강과 전기요금을 모두 지켜줄 똑똑한 실내 적정 온도와 팁을 소개합니다!
📍 1. 냉방병은 왜 걸리는 걸까? 🌡️
찬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배탈이 나듯, 우리 몸도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를 겪으면 '체'하게 됩니다.
푹푹 찌는 실외와 추운 실내를 반복해서 오가다 보면 체온 조절 중추가 지쳐버리게 되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두통, 감기, 소화불량 같은 냉방병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 2. 건강과 에너지를 모두 잡는 '황금 온도' 🟢
냉방병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실내외 온도 차이를 5°C 이내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국가 권장 적정 실내 온도인 26°C~28°C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에어컨 설정 온도를 딱 1°C만 높여도 전력 소모량을 약 7%나 줄일 수 있어 전기요금 다이어트에도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 3. 냉방병 뚝! 건강한 여름 가동법 🌬️
✔️2시간마다 환기하기
밀폐된 실내의 오염물질을 내보내기 위해 가끔씩 창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시켜 주세요.
✔️선풍기 함께 틀기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돌리면, 찬 공기가 빠르게 퍼져 금방 보송하고 시원해집니다.
✔️얇은 겉옷 챙기기
온도를 직접 조절하기 힘든 사무실이나 대중교통에서는 가벼운 긴소매 옷으로 체온을 보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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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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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보약] ☕13호: 열을 이동시키는 마법, 히트펌프(Heat Pump) ⚡️🌡️
추운 겨울 방을 따뜻하게 하려면 반드시 무언가를 '태워야' 할까요?
연료를 직접 태우지 않고, 숨어있는 열을 찾아 움직이는 냉난방의 혁신!
에너지 효율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는 '히트펌프(Heat Pump)' 기술을 소개합니다!
📍 1. 열을 만드는 시대에서 '옮기는 시대'로 🔄
전통적인 보일러는 화석연료를 태워서 열을 만듭니다.
반면 히트펌프는 물을 퍼 올리는 펌프처럼 공기, 물, 땅속에 존재하는 낮은 온도의 열을 흡수해 높은 온도의 열로 '퍼 올리는' 기술입니다.
연료를 직접 태우지 않아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냉난방의 핵심이죠.
📍 2. 넣은 에너지의 3~4배를 돌려받는 기적 📈
일반 전기히터는 전기를 100만큼 넣으면 열도 딱 100만큼만 나옵니다.
하지만 히트펌프는 전기를 열을 만드는 데 쓰지 않고, 외부 열을 ‘이동시키는 데만’ 사용합니다.
덕분에 전기 에너지를 1만큼 쓰면 외부 열을 흡수해 3~4배 이상의 열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놀라운 효율을 자랑합니다.
📍 3. 무탄소 전력화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무기 🛡️
현재 글로벌 무대(EU, 미국 등)는 가스보일러를 퇴출하고 히트펌프를 도입하는 '전력화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에기평 또한 초격차 히트펌프 기술을 확보하고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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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크레이지R&D] 기름에 담긴 미(美)친 배터리
[R&D규정 숏-CUT] 기후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행정규칙③('26.1.29. 시행)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대외수상, 인증, 전담기관 지정 소개 ('25~'26)
[#에너지ON더로드] 반도체 공정에 필수인 이것! 국내 유일, 최고의 기업을 만나고 왔습니다.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 기여를 위한 발걸음✨
[크레이지R&D] 감성 챙긴 미친 조명의 등장
[#에기평로그] 그린액션데이 a.k.a. 승재의 하루 ⚡♻️
[크레이지R&D] 불나지 않는 배터리? 무하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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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vs 냉장고 — "범인은 바로 너였어" 🔍⚡#정수기 #냉장고 #전기세 #전기요금 #전기요금절약 #전기요금폭탄 #에너지절약 #에기평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봉 0원의 환경미화원? #꿀벌 #에기평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환경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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